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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횡성(강릉방향)휴게소(소장:이승주)에 청년창업매 "핸드 메이드 샵"이 문을 열었다.(사진)
판매상품은 청년창업 운영자들이 100%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으로 뜨개제품 등을 비롯하여 매장 내에 재봉틀을 갖추고 패브릭제품, 고급진 가죽, 가방 등 작품들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청년창업 매장은 한국도로공사가 정부 핵심공약인 청년실업 해소(일자리 창출)의 선도적 이행차원으로 2년 전부터 휴게소에 도입하고 있다.
"핸드 메이드 샵"은 지난 7월 강원지역본부의 공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입점이 결정됐으며 운영기간은 앞으로 1년 동안 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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