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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사랑나눔이어져
여혜정 기자 | 승인 2016.10.10|(113호)

추석을 앞두고 횡성지역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봉사가 이어졌다.

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분과장 송순영)는 7일부터 9일까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송편, 양말, 라면 등 각 단체별 위문품을 전달했다.

우천면생활개선회(회장 정필순)에서는 8일 우민관에서 홀로사시는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송편과 양말세트(50만원 상당)를,(사진1)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덕)는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50만원 상당의 라면을, 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행복마을요양원과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양물세트를 전달하고 및 위문했다.

사진1

우천면 참사랑봉사회(회장 김상구)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80가구에게 김세트를, 하궁리의 독지가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백미10kg 10포를 면사무소에게 전달했다.

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의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8일 갑천종합복지센터에 회원 33명이 모여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봉사를 벌였다.(사진2)

사진2

회원들은 관내 독거어르신과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절떡과 반찬을 손수 만들어 독거어르신 저소득 47가구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생활형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횡성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명란)는 9일 횡성여성대원 모두가 참여해 횡성읍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을 위한 ‘사랑떡 빚기 행사를 벌였다. 대원들은 정성껏 빚은 송편을 홀로어르신들에게 전해드리고 말벗도 해드리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었다.(사진3)

사진3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위원장 원경희) 9개 기관‧단체 회원50여명은 9일 연로와 질병, 장애 등으로 명절음식을 직접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 50여가구을 위해 김치와 떡, 마른반찬 등 직접 만든 명절음식을 전달했다.(사진4)

사진4
사진5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충순)는 12일 청일면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서 13개리 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날 수 있도록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불고기와 떡, 햅쌀, 불고기를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사진5)

사진6

둔내여성대(대장 조규순)와 둔내포순이봉사단(회장 원영희)는 13일 둔내면에 거주하고 계신 홀로 어르신 70여명을 위해 명절음식을 만들어 직접 방문 후 전달했다. (사진6)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 분과는 9일 저소득층을 위해 횡성군에 기부된 백미78포와 돼지고기2kg 30개를 전달했고(사진7) 안흥여성대(대장 진옥화)는 13일 안흥에 거주하고 계신 영세 홀로 어르신 10분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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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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