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ROAD FC 전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28, 팀 강남 / 압구정짐. 사진)이 추석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월 질병으로 인해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하기 위해 챔피언 벨트를 반납했던 이윤준은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이 선수는 “어떻게든 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 믿고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윤준선수의 근황을 담은 인터뷰는 유투브( https://youtu.be/teKE-iVC3go )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권정음 시민기자>
권정음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