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된다.
올해 접종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1.12.31. 이전출생자)으로 만75세 이상 대상자를 10월 4일부터 우선 접종하고, 만65세 이상 대상자는 10월 10일부터, 횡성군에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과 만 50세∼64세(1952년∼1966년 출생자) 주민 등은 10월 17일부터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신분증을 갖고 방문하면 무료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횡성대성병원, 횡성삼성병원, 둔내제일의원, 세종의원, 유소아청소년과의원, 횡성내과의원, 횡성정형외과의원, 횡성중앙의원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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