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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 동안 인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공근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됐다. (사진)
지난 9월부터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2동에 횡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고 횡성군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농협한우, 고춧가루, 더덕, 도라지, 버섯 등 공근면에서 재배하고 생산한 농특산물 28종을 판매했다. 또한 행사당일 방문객 중 농특산물 직거래 신청을 한 신청자에게는 횡성군 어사진미 홍보용 쌀도 증정됐다.
숭의2동 동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7명은 횡성한우축제 기간인 지난 9월 30일, 공근면의 초청으로 횡성을 방문해 공근면과 자매결연 및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했고, 인천 숭의2동 직거래장터에는 김석동 공근면장, 공근면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부녀회장, 농특산물 직거래 참여 농가, 공근농협이 참가했다.
김석동 공근면장은 “숭의 2동과 자매결연을 빠른 시일내에 체결한 후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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