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48회 횡성군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체육유공자로 선정된 이승윤(어머니), 홍성찬(아버지), 이예지선수가 수상 후 한규호횡성군체육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사진 횡성군 |
제48회 횡성군민체육대회 체육유공자로 2016리우올림픽 양궁금메달리스트인 이승윤선수(상지영서대)와 테니스국가대표 홍성찬선수(명지대), 이종격투기 이예지선수(상지여고)가 선정돼 개막식에서 상장과 부상 50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횡성군체육회(회장 한규호)는 이승윤선수와 홍성찬선수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선수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들이며, 이종격투기선수인 이예지선수는 국제대회에서 여러차례 우승하며 횡성군의 이미지를 높였고, 성장가능성도 높아 격려와 용기를 주는 의미에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체육유공자는 횡성군체육회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횡성에서 출생한 선수나 지도자여야 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