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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메이필드와 노원구연식팀(오른쪽 흰색유니폼)경기모습. |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 횡성군과 대한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위원회와 횡성군야구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에는 30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종합우승은 종합점수 70점을 획득한 노원구유소년야구단(대표 및 감독 강윤중)이 차지했다. 옥태민 선수는 유소년부문 우수선수상을, 정재현선수는 우수타자상을 수상했다.
종합준우승은 동점(60점)이어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추첨결과 양주키즈유소년야구단(대표 고현동 감독 김성국)이 준우승, K&I패밀리유소년야구단(대표 김동하 감독 박광진)이 종합3위에 이름을 올렸다. K&I패밀리유소년야구단은 김근호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서재응선수가 우수투수상, 박광진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특별상은 홈런 4개를 뽑아올린 키즈꿈나무야구단 정성진 선수가 홈런상, 대한야구위원회 김선권심판위원이 심판상을 수상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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