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종합운동장이 대대적으로 보수, 정비된다.
횡성종합운동장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체육시설이지만 1999년에 만들어져 육상트랙은 재질이 마모되고, 부분적으로 물이 고이거나 들뜸현상이 있는 등 대대적인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다.
횡성군은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사업』에 횡성종합운동장 육상트랙 정비사업이 선정돼 지방비를 포함한 국민체육기금 사업비 7억원을 최종 확보하게 되었다고 6일 밝혔다.
횡성군은 올해 1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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