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림면은 15일 상호교류 및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은평구 갈현제1동을 방문했다.
이태종 강림면장과 김광수 강림면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10명은 갈현제1동의 제13회 갈곡리 마을 축제에서 강림면 농특산물 및 횡성군 7대명품과 2017년 강원도민체육대회와 2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귀농귀촌 상담소를 시범운영했다. 갈현1동은 지난해 10월 강림면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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