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새마을지도자회(회장 강만구)가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위해 21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를 했다. (사진) 6명의 회원들은 우천면 용둔리의 어르신(81세)이 단열이 잘 되지 않는 컨테이너에 거주하고 있어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집주변 단열작업을 해드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