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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면민대상 염창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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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공직자상 이필규 |
둔내면민대상에 염창근씨, 부문별대상(사회봉사)에 김진선씨, 일하는공직자상에 이필규 둔내파출소장이 선정돼 제17회 둔내면민의 날 및 제40회 면민체육대회`에서 시상식이 거행됐다.
둔내면민 대상에 선정된 염창근(남, 61세)씨는 19년간 조항2리 이장을 역임하고 제1~4회까지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부문별대상(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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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봉사부문 김진선 |
수상자 김진선(남, 50세)씨는 둔내면 청년회장,둔내면 방범대와 둔내면 의용소방대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일하는공직자상을 받은 이필규 둔내파출소장(남, 59세)은 2015년 1월 부임이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맞춤식 치안활동을 펼쳐 2016년도 치안성과 우수파출소 도내 3위에 선정되는 등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노력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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