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노인의날을 기념해 “어르신 효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횡성읍을 시작으로 우천면과 안흥면, 갑천면, 청일면, 둔내면에서 효축제가 열려 어르신들은 다양한 축하공연과 음식을 즐겼다. 공근면과 서원면, 강림면은 각각 10월 25일과 11월 3일, 4일 효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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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횡성읍효축제에서 음식과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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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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