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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훈(단체전3위, 수백초3), 황준범(개인전 우승, 성북초6), 최유찬(개인전 장려상, 횡성초2)군(왼쪽부터). |
지난 14일 경주시 경주시민운동장 내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소년 본국검법(신라검법) 경연대회에서 횡성검도관(관장: 홍영자. 4단) 소속의 황준범(성북초 6)군과 최유찬(횡성초 2)군이 각각 개인전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횡성검도관은 단체전 3위 입상과 복장상을 수상했다.
화랑도정신을 함양하고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고취시키기 위한 이 대회는 “신라문화제” 민속경연부문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경주시와 대한검도회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121개 도장에서 407명이 출전했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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