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원경찰 현장활력토론회를 마치고 이중구강원지방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서완석 횡성경찰서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횡성경찰서 |
강원경찰 「현장 활력 토론회」가 횡성경찰서에서 1일 열렸다. 이중구 강원 지방청장이 현장
에서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
중구 청장을 비롯해 서완석 횡성경찰서장과 백운용 원주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지역경찰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현장활력 제고를 위한 5대 과제인 현장치안
력 강화, 조직문화, 감찰제도, 성과평가, 인사제도 등을 중심으로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이 오고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