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동여자중학교 학생들이 횡성소방서 초청으로 11월 1일 소방관 직업을 체험해보고 안전교육을 받았다. ‘미래소방관 체험’을 주제로 열린 체험행사에는 21명의 대동여중 학생들이 참가했다. (사진)
학생들은 소방공무원 직업 및 소방관의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한 이해의 시간과 소방관이 입는 방화복을 직접 착용해보고 3층 높이에서 로프를 이용해 하강하는 레펠체험 등직업체험을 했다.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학생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소화기사용법 및 관리요령, 화재발생시 학교 내 설치되어 있는 옥내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실시방법, 제세동기 사용법등에 대한 이론과 체험도 진행됐다.
횡성소방서 관계자는 “남학생들 보다 열정적인 자세로 임한 대동여자중학교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학생들이 소방관의 직업정신인 ‘희생’과‘봉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