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포순이봉사단(단장 원영희)은 10월 31일 둔내면 황가네 식당에서 어르신 8명을 모시고 생신상을 대접했다. (사진) 포순이 봉사단은 2007년부터 매 분기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조촐하지만 정성스러운 생신상을 대접해 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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