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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누스팀에 입단한 이하늘(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선수와 이송원(앞줄 왼쪽끝)선수가 입단식을 마치고 하누스 김희순감독(뒷줄오른쪽에서 두 번째) 및 선수, 횡성군체육회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군과 하누스볼링팀은 4일 신입선수 입단식을 열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4일 입단한 신입선수는 위덕대 졸업예정자인 이하늘(95년생)선수와 광주 문정고 졸업예정자인 이송원(98년생)선수. 두 선수는 2016년 1월 1일부터 하누스볼링팀에서 활동하게된다.
횡성군청 실업볼링팀 하누스는 올해 3월 창단이후 제18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5인조 단체전 은메달, 대한협회장기 5인조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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