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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3/4분기 Best봉사왕에 김경란 (개인부문, 왼쪽), 둔내면새마을부녀회(단체부문. 오른쪽)가 선정돼 1일 표창패가 수여됐다.
김경란씨는 횡성군 관내의 요양센터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방문봉사와 조손가정을 위한 봉사 등을 인정받았다.
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함봉자)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세탁봉사, 밑반찬 도시락 배달, 사랑의 김치 나눔,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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