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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람원이 준공됐다.
보람원은 1992년 건축되어(1992년 건축된 보람원은) 건물이 노후화되고 작업공간이 협소해 장애인 추가고용이 어려워(---생략)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9억 2,200만원을 들여 작업장 이전 신축(597㎡)과 창고 리모델링(185㎡)공사를 해왔다.
4일 보람원(횡성읍 경강로 1589)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한규호 횡성군수을 비롯한(--해) 이대균 횡성군의회의장, 장애인기관․단체 및 보람원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에 이어 감사(공로)패 수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등이 진행됐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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