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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충순)가 10월 31일 청일면복지체육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하고 있다. 이 김장김치는 청일면 내 소외계층80가구에 전달됐다. |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이어지고 있다. 횡성군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10월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이어진다. 각 읍․면별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약568여 세대에게 나눠줄 김장 김치를 담그게 되며 사업비는 5,000만원이다. 담궈진 김장은 각 읍․면에서 자체 선정한 대상자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 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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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권형, 조규순)는 11월2일부터 이틀동안 지역의 나홀로 어르신과 돌봄 가정 30가구를 위해 김장나눔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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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용리 주민화합을 위한 김장나눔행사도 3일 청용리에서 열렸다. 횡성축협 엄경익조합장과 농협사료강원지사 김진원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용리 부녀회 및 농협사료강원지사 직원들은 함께 300포기 김장을 담궜다. 담궈진 김장은 마을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집안형편이 어려운 분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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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축협과 농협사료강원지사는 돌봄이 필요한 마을주민들을 위해 3일 청용리부녀회와 함께 300포기 김장을 담궜다. |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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