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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담그기 이어져
여혜정 기자 | 승인 2016.11.19|(116호)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충순)가 10월 31일 청일면복지체육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하고 있다. 이 김장김치는 청일면 내 소외계층80가구에 전달됐다.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이어지고 있다. 횡성군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10월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이어진다. 각 읍․면별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약568여 세대에게 나눠줄 김장 김치를 담그게 되며 사업비는 5,000만원이다. 담궈진 김장은 각 읍․면에서 자체 선정한 대상자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 전달하게 된다.

둔내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권형, 조규순)는 11월2일부터 이틀동안 지역의 나홀로 어르신과 돌봄 가정 30가구를 위해 김장나눔활동을 했다.
4일 둔내면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하고 있다.

청용리 주민화합을 위한 김장나눔행사도 3일 청용리에서 열렸다. 횡성축협 엄경익조합장과 농협사료강원지사 김진원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용리 부녀회 및 농협사료강원지사 직원들은 함께 300포기 김장을 담궜다. 담궈진 김장은 마을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집안형편이 어려운 분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횡성축협과 농협사료강원지사는 돌봄이 필요한 마을주민들을 위해 3일 청용리부녀회와 함께 300포기 김장을 담궜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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