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횡성한우축제에서 수상카페를 운영한 사단법인 열린재가(대표: 백명화)와 제빵.바리스타 수강생들이 200여만원의 카페 운영 수익금 중 100만원을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횡성군에 전달했다. 나머지 수익금은 향후 저소득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빵체험 등의 재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운영된 수상카페는 여성취업과 창업을 위해 열린재가에서 진행한 제빵과 바리스타 교육수강생들이 그동안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직접 만든 쿠키와 빵, 커피 등을 판매하며 축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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