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12월 두 달 동안 매주 1회 이상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진다. 10일부터 11일까지는 오케스트라의 섬세한 음악과 그림자극이 어우러진 <그림자극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동화>가 11월 17일에는 각설이의 삶을 담은 연극으로 30여년 동안 인기를 끌어온 『품바시대』가 공연된다. 11월 24일에는 마임과 저글링, 비트박스 등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 연극 <옹알스쇼>가 개최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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