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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50호 아너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한 오덕근 ㈜서울F&B대표이사(오른쪽 둘째) |
㈜서울F&B 오덕근 대표이사가 대성병원 신형철 원장에 이어 횡성에서는 2번째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강원50호)으로 가입했다. 14일 횡성군수집무실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한규호 횡성군수, 조창진 원주회원, 송정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오덕근 대표이사의 가입을 축하했다.(사진)
오덕근 대표이사는 지난 9월 강원경제인 창조기업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수상금 2천만원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면서 이를 계기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되었다.
서울F&B는 2005년 설립돼 최신 생산시설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의 유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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