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서장 서완석)는 23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인 생활하고 있는 불우 청소년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연탄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이날 세가구에 배달한 연탄1000장은 (사)청소년육성회 횡성지구회에서 후원했다.(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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