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승규) ‘느티나무합창단’이 지난달 26일 영월군에서 주관한 제10회 강원장애인 하나되기 합창 경연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도에 결성된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느티나무합창단(지휘자 신은경)은 지체, 청각,지적, 시각, 뇌병변 등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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