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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횡성군산림조합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농가와 마을 단위 공공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땔감용 장작 약 80톤은 공공산림가꾸기 산물수집단이 봄철부터 가을철까지 숲가꾸기와 임도 사업장에서 나오는 나무를 수집한 후 장작으로 쪼갠 것으로 읍·면에서 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25곳의 농가당 2.8톤씩 총 70톤, 7개 마을 공공시설에 약 10톤의 땔감용 장작이 공급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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