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공원과 생활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열린 제21회 횡성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열렸다. 초중고 9팀과 일반부20팀 580여명이 참가했다. 한규호군수와 참석자들이 개막식에서 축구공을 던지며 개막을 알리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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