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제일정형외과(원장 신규철)는 지난 2일 서원중학교를 방문하여 어려운 환경속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1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여 자라나는 미래의 주역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었다 .
2005년 서원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제일정형외과는 2007년부터 상·하반기 각 200만원씩 매년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역 내 초·중학생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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