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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청일면복지센터에서 횡성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와 송전탑 피해마을 주민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국회에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지 주민들의 재산피해와 건강피해에 대한 실태조사를 요구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횡성의 송전탑 피해마을 주민 100여명과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팀(밀양, 청도, 군산,당진, 횡성)이 함께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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