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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횡성시국대회가 횡성읍 삼일광장에서 박근혜정권퇴진비상횡성행동(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이 박근혜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를 요구하는 깃발과 현수막, 손팻말을 들고 횡성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횡성주민들은 10일 서울에서 열린 7차 촛불집회 참여에 이어 15일 6시 삼일광장에서 비상행동 주최로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횡성시국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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