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3일 열린 현대해상 2016-17 FK 리그 개막경기에서 예스구미FS(붉은바지)가 제천FS를 상대로 문전공격을 하고 있다. 제천FS가 5:4로 승리를 거뒀다. |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는 현대해상 2016-17FK리그가 3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리그에는 지난 대회 우승팀 예스구미FS 등 남자부 11개 팀, 여자부 4개팀이 내년 3월 26일까지 열전을 펼치게 된다. 첫날 열린 개막경기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 예스구미FS가 제천FS에 4:5로 패했다. 반면 지난 대회 준우승에 그친 판타지아부천FS는 인천FS를 8:1로 누르며 기분좋게 출발해 올해 대회에서 지난해의 패배를 설욕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