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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서울 강남구 역삼동/후원자 주명애)는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갑천면에 백미(20kg) 125포(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사진)
혜성교회는 지난 5년간 갑천면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한 화전리 김을순 이장의 소개로 매년 백미 20kg 100포 이상(500만원 상당)을 후원해오고 있다. 후원받은 백미는 갑천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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