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농특산물직거래센터(센터장 오준기)는 6일 직거래센터 앞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직거래센터는 바자회에서 수도권직거래장터 참여업체와 지역 농‧특산물 생산업체 등 27개 업체가 생산‧기증한 물품(712만원 상당)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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