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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을 위한 강림면 종교단체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부곡장로교회(목사 이대성)는 필요한 곳에 사용해 달라며 부곡2리 노인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부곡2리 경로당이 식당 증축에 따른 탁자와 의자 등 물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성금을 전달한 것이다.
강림성결교회(목사 신기순)는 컨테이너박스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이불과 금일봉을 전달하고, 9개 경로당 노인들이 겨우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귤을 전달했다. (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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