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메아리봉사단(회장 허승회)의 사랑콘서트가 9일 횡성문화관에서 열렸다.
메아리봉사단 회원들과 초대가수 들의 흥겨운 공연이 3시간 동안 펼쳐졌고 공연 중간에 콘서트 수익금 3백만원과 메아리봉사단원인 용호 경광코리아 회장의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 1백만원 전달이 있었다.
메아리봉사단은 지난 2010년 12월에 구성돼 현재 16명의 회원이 지역 행사와 축제 등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콘서트 등을 개최한 수익금을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봉사와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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