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분과(분과장 원경희)는 6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2가구를 방문해 온정 담은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합봉사활동에는 남녀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복지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7개 단체 15명이 참여했다.(사진1) 같은 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지부 횡성군지회(회장 김명숙)는 안흥면 상안리 외 5가구에 연탄3,000장을 전달했다.(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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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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