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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공무원 야구동호회(회장 김성태) ‘스피릿’은 11월 28일2016 횡성한우배 공공기관 야구대회 우승 상금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횡성군에 전달했다. (사진)
스피릿은 횡성군야구협회 주관으로 도내 12개팀 공공기관 선수단 300여명이 참여해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주중 야간경기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의 기쁨을 안았고 준우승에 원주경찰서, 3위에 원주시청이 이름을 올렸다.
전달된 성금은 횡성행복봉사공동체를 통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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