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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상의원 |
베이스볼파크활성화방안을 점검하며 장신상의원은 베이스볼파크활성화를 위한 각종 방안을 쏟아냈다. 장의원은 “부족한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야구장 있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상징탑 등 조형물과 간판, 자매도시와의 국제교류, 야구관련 산업화, 야구관련 연구소, 야구박물관, 야구장 확장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했다. 228억원이 들어간 베이스볼파크가 돈먹는 하마가 되지 않기 위해 고심 끝에 나온 발언수준이 아니라 “야구”를 횡성군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으로 읽힐 수 있는 발언이었다. 그러나 외형적인 시설물 투자와 외부에서 인력과 자본을 유치해야 되는 것들이고 자매결연도시와의 국제교류도 야구경기에 대한 기본지식조차 없는 이가 많은 횡성의 현실을 감안하면 상당한 예산과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한 것들이었고, 횡성군은 2일 공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운영계획을 반복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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