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창수의원 |
마지막날 질의에 나선 한창수의원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부과 및 징수현황과 벼종자보급현황을 짚었다.
한의원은 우천톱밥공장의 경우 “부지매입이 4억으로 시작해 8억까지 올라갔다. 대부계약해서 임대료를 받지만, 8500만원 계약해서 횡성군이 8000만원을 보조금으로 준적도 있다. 횡성군에는 남는 게 없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톱밥에 대한 농가불만도 많다고 전했는데 원수연축산과장은 “축산농가 지원과 동물복지차원에서 톱밥지원금을 이해해 달라”며 “톱밥원료가 소나무여서 소의 호흡기질환 등을 발생시키지 않고 수분함량도 상당히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있다. 톱밥질이 나쁘다는 것은 경쟁업체의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