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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횡성읍(회장 김영락)에서 공동과제포에서 1년동안 농사를 지어 얻은 수익금 중 백만원을 15일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횡성군에 전달했다. (사진)농촌지도자횡성읍회 52명의 남․여 회원들은 지난해 11월에 무․배추 모를 겨우내 정성으로 키워 올해 3월에 14.360㎡의 경작지에 채종을 위한 이식 작업을 하고, 6월에 수확작업을 하여 94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회원들은 후작으로 7월 중순에 들깨 “다유” 품종을 이식해 10월에 수확하여 360만원의 소득을 올려 총 13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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