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클럽(회장: 정병무) 회원 30여명이 17일 서원면 저소득층 2가구에 연탄 1,000장(가구당 연탄500장)을 배달하는 봉사를 펼쳤다. 홀리클럽은 횡성군 복음화를 위한 횡성군 기독교연합회 신도 8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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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새마을금고와 횡성로타리클럽회원들이 횡성읍의 어르신 두가구에 연탄600장씩을 배달하는 봉사를 벌였다.이날 연탄배달봉사에는 한규호군수, 한창수군의원도 회원들과 함께 했다.(사진)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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