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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초등학교(교장 심영택)어린이 68명은 23일 공근면의 경로당 4곳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사진)
경로당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쿠키를 드리고 노래와 율동공연, 안마를 해드리며 어르신들과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공근초등학교는 매년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는데, 이방우 공근면노인회장은 “아이들의 경로당 방문이 1, 3 세대간 소통하며 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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