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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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횡성농협 청일지점 농가주부모임(회장 정선희) 회원 30여명은 12일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십시일반 모아 준비한 떡국용 가래떡 100kg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13개리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눴다.(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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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정호택)와 부녀회(회장 원선자)는 17일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사진2) 주변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설 명절 전 독거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떡국떡을 나눠드리는 나눔 행사로 독거어르신 가구당 떡국떡 2kg씩이 총 85가구에 전달됐다. 원선자 갑천면부녀회장은 “이 행사를 출발로 독거어르신 반찬 배달, 사랑의 김장 나누기, 독거어르신 생신잔치 등 따듯한 손길이 연중 이어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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