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함봉자)는 18일 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 70가구, 경로당 27곳을 위해 만둣국, 떡, 이불 등의 위문품을 나눴다.(사진3)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펼쳐진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해 9월 8일 새마을 중앙연수원에서 실시한 전국 우수 읍․면 공동체 활동 뽐내기 대회에서 둔내면 새마을 부녀회가 장려상으로 받은 시상금 100만원으로 마련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