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원신자)회원 21명은 19일에 외로이 설 명절을 보내실 독거노인 20가구에 직접 빚은 떡과 만두를(사진1),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충순)는 13개리 마을부녀회장과 함께 목살과 떡국떡을 준비하여 독거노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사진2)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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