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우천면 구석구석에서 온정 나눔이 펼쳐지고 있다. 우천면 출신 참사랑봉사회(회장 김상구)에서 지난해에 이어 50만원 상당의 떡을 면내 독거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고,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덕)는 50만원 상당의 라면을 구입하여 면내 소외계층 20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6년째 설과 추석 명절이면 후원을 지속해온 익명의 후원자가 올해도 변함없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족 15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현물구입상품권을 한 가정당 20만원씩 지원해 감동을 주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