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읽는 가족에 선정된 김영선,신광열 가족이 횡성교육도서관 한은희관장(뒷줄오른쪽)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광열씨 가족 이혜연, 자녀 신우진, 신효원(앞줄 오른쪽부터) 뒷줄 왼쪽 김영선씨와 가족 이하진, 김민섭(앞줄 왼쪽부터) |
횡성교육도서관(관장 한은희)은 지난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책 읽는 가족 사업”에 선정된 신광열씨 가족과, 김영선씨 가족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2002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족독서운동 사업으로, 각 도서관의 추천을 받아 협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올해 책읽는 가족에 선정된 두 가족은 평소 좋은 독서습관으로 가족 모두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고르며 타 이용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선정된 가족들은 횡성교육도서관장과 한국도서관협회장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 부상으로 도서상품권을 증정받았다.
한은희 관장은 “2017년에도 가족모두가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며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독서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