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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는 물론 나고 자란 모든 것이 명품이 되는 도시 횡성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식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군민들에게 전하고 있는 「횡성희망신문」이 어느덧 창간 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희망신문은 곳곳에 숨어 있는 따뜻한 이야기들을 세상과 공유하고,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사회문제들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4만 6천 여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횡성의 희망을 견인하면서,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래서, 횡성희망신문의 2017년은 더욱 기대가 됩니다. 모쪼록, 정유년 새 해를 맞아, 군민이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신문으로 또한번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횡성희망신문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횡성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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