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본지는 2016년 12월 27일자 「내땅은 아니지만 이름은 내맘대로?」 제목의 기사에서 소유주도 아닌 신한측이 드림마운틴 사업을 고려하여 ‘드림산’이라는 지명을 신청하였고, 이 사업이 언제 완공될지 모른다며 사업계획이 통과된다 해도 정상추진 될지도 미지수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주)신한은 드림마운틴 사업부지는 현재까지도 (주)신한 및 (주)신한이 출자한 관계사들이 신탁자 또는 우선수익자로서 실질적으로 소유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드림산 명칭은 ‘자연의 맑은 공기와 신선함을 드린다’는 순수한 우리말로 횡성군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횡성군에서 해당 지명을 면밀히 검토한 후 지명결정한 것으로 법·절차적 문제가 전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드림마운틴 사업과 관련해서는 최종 인허가 결정 전 관계기관의 확실한 인허가 결정 후에 후속적인 절차를 진행하고자 하는 것이 (주)신한의 경영방침이므로 조만간 관계기관의 인허가 과정이 완료되면 본격적으로 투자의향자들과의 협의를 진행예정으로 현재까지 단계적으로 정상적인 인허가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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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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