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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새마을부녀회,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눠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7.02.06|(122호)

명절이면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날 수 있도록 횡성곳곳에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나눴다.

우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덕)는 회원 20명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여 구입한 6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19개 마을 2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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